아기야 괜찮아 씀 / 정이안 /비하인드"잘 살고 있나보네."지민이 핸드폰을 침대로 던졌다.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기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었다. 자기 자신이 이러는 모습이 그냥 웃겼다. 다들 지민이 잊으신거 아니져..? 벌써 다음화가 마지막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