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누나 바라기 전정국
37.그냥 조금


38.여주가 취했다



39.멋있고 섹시하고 다 하는 젼졍국
딸랑-
"음냥...우므음..."
"누나."
"...졍극..."
"집에 가자."
"..누구세요?"
"남자친구요."
"젼졍국 너 거즷말 하면 돼 안돼!"
"...아 치마 짧잖아."
"..ㅇ으잉??"
"치마가 존나 짧잖아요 짜증나게."
"..구게 왜..."

37.그냥 조금


38.여주가 취했다



39.멋있고 섹시하고 다 하는 젼졍국
딸랑-
"음냥...우므음..."
"누나."
"...졍극..."
"집에 가자."
"..누구세요?"
"남자친구요."
"젼졍국 너 거즷말 하면 돼 안돼!"
"...아 치마 짧잖아."
"..ㅇ으잉??"
"치마가 존나 짧잖아요 짜증나게."
"..구게 왜..."

"망할놈의 새끼들 시선이 그쪽으로 향하잖아요."
(뜨끔)
"일어나요 가자."
"ㅇ웅...."

(뜨끔)
"일어나요 가자."
"ㅇ웅...."

"눈 돌리지 그래. 죽여버리고 싶은거 참는 중이니까."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