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누나 바라기 전정국
52.안 물어봤잖아
"정국아."
"정국아?"
"아,네."
"무슨 생각을 하길래 몇번을 불러도 대답을 안 해."
"고민할게 있어서요."
"뭔데?"
"그냥.. 누굴 좀 잊어볼까.."
"왜?"
"잊어야 편할 것 같아서요."
"너한테? 아님 그 사람한테?"
"둘 다.. 아닐까요."
"그 사람한텐 안 물어봤잖아."
"네?"
"나한텐 안 물어봤잖아, 정국아."
53.글쎄


54.좋아해
52.안 물어봤잖아
"정국아."
"정국아?"
"아,네."
"무슨 생각을 하길래 몇번을 불러도 대답을 안 해."
"고민할게 있어서요."
"뭔데?"
"그냥.. 누굴 좀 잊어볼까.."
"왜?"
"잊어야 편할 것 같아서요."
"너한테? 아님 그 사람한테?"
"둘 다.. 아닐까요."
"그 사람한텐 안 물어봤잖아."
"네?"
"나한텐 안 물어봤잖아, 정국아."
53.글쎄


54.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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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포기도 못하게해요, 왜..."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