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성계.
고려에 목숨 바친 장수.
왜구를 무찔렀다.
10만 홍건적도 무찔렀다.
두려운 적이란 없다.
그런데 요즘,
다른 사람도 아닌
나의 주군이 무섭다.
이성계 시점 ㄱ


이성계 시점 ㄱ



이인임.
고려를 쥐락펴락했던
부패의 온상.

유배 가서 뭐 하나 했더니......
이성계 시점 ㄱ

원래, 고려 옆집에는
명나라와 원나라가 있었다.
고려는그 둘 사이에서
일당외교를 펼쳐왔다.
그런데 명과 원이
데스매치를 벌인것이다.
승자는 명나라였다.
헌데 패권을 차지한 명이
고려에 시비를 털었다.
👤고려 북쪽에 철령 있지? 님들이 예전에 원나라랑 싸워서 빼앗은 땅. 거기서 방빼라하오
우리가 원나라를 먹었으니, 그 땅도 우리거츼마!
이성계 시점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