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관심한 오빠들 동생바보 만들기

제목 추천해주떼얌

제목 추천해주세요 
뭐 내용은..남주가 저승사자고 여주는 살아가기 힘들어하는 여고생이구..

여주가 힘든 삶때문에 안좋은 선택을 하다 저승사자인 남주가 그걸 막아내주는 내용...??

죄송해요 제가 1화 쓰다 말아서 내용이 이거바께 읎네요 ㅠㅠㅜ





미리보기(?)


“더이상..이렇게는 살고싶지 않아.”
“차라리 이딴 세상 버리고 말지.”


“진짜..열심히 살아보고 싶었는데”
“열심히 살,아보고 싶었는데”


점점 눈에는 눈물이 났고, 나는 난간위로 올라갔다.

“세상이 미쳐버,려서 더는 못살겠어.”
“잘,있어 세상아.”



“어쩌지 이걸?”
“너 수명은 한 80년이나 남았는데”
“미안하지만 오늘은 안죽어줘야겠어.”


“뭐,뭐야...?”
“나는 저승사자인데?”
“아, 이제는 그 재미없는 수호천사인가”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하고 있는 날 본 남자는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일어나”
“집으로 가야지.”
“우리집이 어디인줄 알고요??”
“이 건물 8층 아닌가?”

“스토커에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흠..이렇게 해줘야 알려나?”

그 남자가 손짓을 하자 내 몸이 두둥실하고 떴다.

“어, 어??”
“진짜 저승사자라도 되는거에요?!”
“하여간 인간들은 꼭 이렇게 해줘야 알아차리더라”











여기까지 썼어요 대충 이런내용 추천해주시면 제가 뽑호 해드릴게요 싫다구요?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