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뚝뚝한 남편님, 그 이후

Ep. 09 [철벽 그만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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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네에..?"













여주가 놀라서 눈을 데굴데굴 굴리니 윤기가 피식 웃고 여주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그리고 점점 여주에게 한 걸음씩 걸어간다. 여주는 오히려 그런 윤기가 좋아 그를 안고 얼굴을 가까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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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씨, 나 위험한 남자에요. 뒷감당은 안중에도 없어요."














그래도 그렇게 더 밀어붙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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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는 너무 섹시했다. 치명적이고, 이미 취해 중독된 마약같이 기분이 좋았다. 윤기 씨, 나 진짜 빠져나봐요.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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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여주 씨 한테 관심 없어도, 이러면 내가 미치잖아. 그만 자극적이게 해요 - "















그러면서 입동굴을 보이며 웃고는 조심히 집 들어가요. 심심하면 연락하고. 라면서 자신의 갈 길을 가는 윤기였다.









"... 미친, 개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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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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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67님 응원 한 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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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요뜨님, 푸른달Bluemoon님 응원 세 번 감사합니다. 내사랑들. 💚💚






일반 팬픽 추천 첫 칸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