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2020 예지몽 All Rights Reserved.
"카페는요...?"
"시간 조금 남았어요, 어디 갈래요?"
"으음... 글... 쎄요...."
"제 카페 가서 놀래요? 점심 타임이라 상관없을 텐데"
"힉, 그래도 되는 거예요..?
"단골이잖아요 -"
"으응... 그쵸.. 흐흐."
여주가 실실 웃으며 윤기의 품에 파고 들었다. 까치발을 들고 그의 입에 입을 맞추기도 하고 근처 벤치에 앉아서 맘껏 애정표현을 하기도 했다. 카페가서 놀기로 했는데 밖에서 염장이나 하고 있었네.
"윤기 씨 카페 안가요?"
"가야죠, 근데 떨어지기 싫네요."
"끝나면 전화해요. 목소리 듣고 싶으니까요."
"좋아요. 사랑해요."
"나도요, 틈 나면 연락해요!!"

그가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버드키스를 한 후 카페에 들어갔다. 여주는 베시시 웃으면서 입술을 만지작 거리며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갔다.
behind [윤기가 카페 쉬는 타임에 나눈 그들의 톡]




늦어서 미안해요, 글태기가 온 것 같더라고요. 글이 며칠 동안 막히더라고요... 안 올라오는 동안에도 응원은 해주시더라고요. 팬플 그만둘까 생각도 하는데 일단 가보는 데 까지는 가보려고요 코로나 끝날 때 때 까지, 아니 일단 매주 등교 전까지는 할 수 있는 만큼 달릴게요. 몽글이들이 있어서 제가 아직까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날 웃게 해줘서 고마워요. 💚

💚

팬톡방. (너무 눈치보지 마요, 좀 예민했던 거예요 제가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래요. 여러분들 끼리 게임을 하거나 은반만 하지 않으시면 모든 사담은 가능해요.)

↑ENFP 특징.
팩트 (땅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