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아 : 어떻게 스킨쉽을 그리 매일 하지?
민윤기 : 좋으면 다 하는 거 아닌가 -,
심여주 : 누구 하나 먼저 해주면 되지, 민윤기처럼. (찌릿)
민윤기 : ㅎㅎ...,
심여주 : 왜, 너네는 스킨쉽 잘 안해?
정호석 : 우리는.., 잘 안하지.
민윤기 : 도대체 왜?! 얼마나 좋은ㄷ...
심여주 : (윤기의 입을 막음) 조용히 해 ...^^
쪽 -
심여주 : 됐지?
민윤기 : 으응 -, 볼 말고오 ...- 입수울...
심여주 : .... 으휴, 애야 애.
쪼ㄱ..
심여주 : ....!!!!
뽀뽀만 하고 떨어지려던 여주의 턱을 잡더니 끌어서 순식간에 짧은 키스를 하는 윤기였다. 그리고는 입을 떼더니 호석, 민아를 향해 말했다.

" 스킨쉽은, 이렇게 하는거다. "
정호석 : ..... 안 궁금해, 안 궁금하다고오!!!
유민아 : 키스를 뭐 저리..... (문화충격)
심여주 : ..../// 민윤기 진짜...,
서로가 각자의 충격에 빠져있을 때, 윤기가 핸드폰 타자를 두드리며 누군가에게 연락을 했다. 바로 투잡 뛰는 선생님 겸 모텔 사장 김남준이였다.




민윤기 : ...(씨익) 😏😏😏😏😏😏😏😏😏
민윤기 : 야, 너네 시간 있냐.
정호석 : 우리? 있지.
민윤기 : 그럼 잠깐 어디로 좀 가자.
유민아 : 오키 -,
[ 준모텔 ]
유민아 : 뭐야, 여기 모텔ㅇ...,
민윤기 : 남준쌔앰 -!!
김남준 : 왔네, 귀찮은 애들.
정호석 : ㅇ..엥? 여기 쌤꺼예요?!
김남준 : 응 -, 아, 민윤기.
민윤기 : 네?

(찡긋) " 제일 방음 잘되는 방으로 골랐다 -! "
민윤기 : (키를 건네받으며) 흫, 감사해요 쌤 -
민윤기 : 가자!
유민아 : ㅇ..어? 어디 가는데에 ...!!
심여주 : (대충 눈치 깜) 가보면 알아 -
김남준 : (뿌듯)
[ 218호 ]
정호석 : 아, 민윤기!!!
민윤기 : (막무가내로 호석 민아 한방에 넣음)
심여주 : 이참에 잘해봐 -
유민아 : 뭐? ㅇ,야!!!
철컥, 탁 -!
유민아 : 아, 저 미친놈들...
정호석 : ..... 유민아.
유민아 : 응? ㅇ..
쿵 -

" (벽쿵)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뻐보이냐. "
유민아 : .....뭐?
정호석 : 이왕, 갇힌 거. 못 나가기도 하니...,

" 여친이랑 물고 빨고 다 해볼까. "
유민아 : ㅁ,뭐? 야, 안돼. 정호석. 정신 차려. ㅇ,으읍...!!!
비 하 인 드
심여주 : 걔네는, 잘하겠지?
민윤기 : 정호석 이미 반 쯤 눈 풀렸던데 ~,
심여주 : 이참에 진도 쫙 빼라해!
민윤기 : (피식) 그럴까.
심여주 : 응?

" 우리도 진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쫙 빼보자고. "
오늘의 하드캐리, 환상의 콤비였던 민윤기 김남준에게 박수! (짝짝)


'민슈가민윤기흑슈가민애옹'님 소재신청 감사합니다 🤗❤
추천이 많이 눌러진 거 보면,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거 같아서 일찍 가져와봤습니다 ...😏 수위 장난 아니죠잉 ~? 하지만 상대는 팬플. 😐
앞으로 달달 모먼트 많이 가지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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