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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아침 AM. 07:00]
띵동, 띵동 -
심여주 : 융기이 -!
철컥 -!
민윤기 : (부시시).. 우응 -...
심여주 : 뭐야..., 방금 일어났어? ㅋㅋ
민윤기 : 옷 안 보이냐,,, 준비 다 했는데 너 기다리다가 잠들었어..
심여주 : 그러고 보니, 꾸미는 거 귀찮다 하더니 옷 샀네?
민윤기 : .....잘 보이고 싶어서.

(윤기의 착장)
민윤기 : 어떠냐.
심여주 : 뭐야, 교복 컨셉이야?
쪽 -
심여주 : 잘 어울려 -, 이제 출발할까?
민윤기 : 흫, (기분 좋음) 그래..., 여기 기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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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주 : 바다아 ....- 완전 이뻐!
민윤기 : 이쁘지? 내가 너랑 갈려고 잡아놓은 곳이야.
심여주 : 윤기랑 오니까 더 이뻐보이나 ...-
쪽 -
민윤기 : 너가 제일 이뻐 -ㅎ
심여주 : ...뭐래.
민윤기 : 숙소 가서 놀 옷으로 갈아입고 올까?
심여주 : 그래!
[ 각자 방에서 옷 갈아입고 옴 ... ]
민윤기 : 여주야, 다 입었어?
철컥 -!
심여주 : 다 입었어 -
민윤기 : 그럼 가ㅈ..
심여주 : 흫, 그래 가자!
탁 -!

" 잠깐, 스탑. "
심여주 : 응?
민윤기 : 옷이 그게 뭐야.
심여주 : 이게... 왜...? (비키니지만 조금 많이 야함)
민윤기 : 누구한테 보일려고 그렇게 입고 나가냐.
심여주 : 당연히 너지, 누구겠ㅇ..

" 그럼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지. "
😏😏😏😏😏😏😏😏😏😏😏😏😏😏

침침슙님 소재신청 감사합니다 ❤
요즘 독자분들 왜 이렇게 응큼한 것만 신청하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작제목처럼 야해빠진 ...😅
여주는 윤기한테 많이 혼났...ㅇ..ㅇㅇ..ㅛ...
댓글 25개 이상 연재, 35개 이상 추가연재
소재 많이많이 신청!!! 손팅은 대환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