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일상적이지만 일상적 같지 않은 우리들의 톡

민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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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집


"비주얼은 괜찮네" - 여주

"뭐야?? 뭐 만들어??" - 석진

"보면 몰라 미역국이지" - 여주

"맛 없을거 같은데" - 석진

"한번 먹어봐" - 여주

"얼마나 맛 없는지 보게" - 여주


후루룩~


"......." - 석진

"왜???" - 여주

"아무것도 아님" - 석진

"그럼 난 간다" - 여주

"ㅇㅇ" - 석진






민규 집


"자, 직접만든 미역국" - 여주

"어....... 땡큐....." - 민규

"일단 먹어봐" - 여주

"민규야, 생일빵은 포기할테니까
안 죽으면 돼" - 정한


후루룩~

"읍!!!!! 완전 짜" - 민규

"짜다고??" - 석민

"안 먹는게 답이였어" - 지훈

"설마, 진짜 짠거야??" - 승관

"이건 먹어봐야 안다" - 민규

"안 먹을래....." - 민규빼고 단체





이렇게 민규의 생일은 안 좋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