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일상적이지만 일상적 같지 않은 우리들의 톡

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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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음" - 아재오빠

"왔음??" - 여주

"어" - 아재오빠

"이거 내 친구가 당신 주라고 치킨 사줌" - 여주

"동생아, 정말 좋은 친구를 만들었구나" - 아재오빠

"오빠 친구들은 먹을거 안사줘??" 
- 여주

"그런게 없지" - 아재오빠

"내일 소개시켜주겠음" - 아재오빠

"오, 진짜??" - 여주

"이 오빠만 믿어라" - 아재오빠

"오빠 친구들 잘생김??" - 여주

"내가 제일 잘생김" - 아재오빠

"백퍼, 헛소리다" - 여주









그렇게 두 남매는 치킨 닭다리 
가지고 싸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