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일상적이지만 일상적 같지 않은 우리들의 톡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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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넌 죽었다" - 여주

"아니, 왜???" - 석민

"니가 감히 셀카를 올려??" - 여주

"셀카 올린게 어때서" - 석민

"우리한텐 고통이였음" - 승철


"야, 김여주" - 지훈

"왜??" - 여주

"가자" - 지훈

"어디를 가??" - 여주

"떡볶이 먹으러" - 지훈

"당연히 가야지!!" - 여주

"나도 갈래" - 순영

"나도" - 민규

"다같이 가는게 좋을듯" - 명호

"이것들아, 난 니네들한테 사준다고 한 적 없음" - 지훈

"김여주만 사준다고 했지" - 지훈

"혹시, 김여주 좋아하는거??" - 승관

"아니, 안 좋아하는데" - 지훈

"우리들한테도 안 사주면 김여주 
좋아한다는걸로 알겠음" - 정한







그렇게 지훈이는 여주와 아이들에게 떡볶이를 사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