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일상적이지만 일상적 같지 않은 우리들의 톡

여주의 과거 (2)





"너 한테는 김여주가 아깝거든" 
- 승철

"그게 무슨 상관인데??" - 하민준

"내가 보기에는 너가 제일 김여주한테 아깝거든" - 하민준

"난 간다" - 하민준

"저 자식 언젠간 꼭 죽일거야" - 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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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다니면 창피해 죽겠는데...." - 여주

"다 날 위해서 라고 하지만" - 여주

"걔네들 말 신경 안 써도 돼"
- 하민준

"하민준??? 너가 여긴 왜??" - 여주

"그냥 지나가다가 목소리 들리고 
그리고 너 보고싶어서" - 하민준

"///////// (얼굴 빨게 짐)" - 여주

"김여주, 나 어떻게 생각해??" 
- 하민준

"난 너 되게 좋은데" - 하민준

"그.... 그게....." - 여주


"찾았다" - 다같이

"여기 있으면 어떡해" - 승관

"맞아, 우리 이동 수업인거 잊었어??" - 찬

"그랬어??? 난 몰랐네" - 여주

"수업시간에 잠이나 자니까 모르지" - 지훈

"하... 하... 쏘리" - 여주

"일단 먼저 이동수업 가" - 정한

"그럼 너희들은???" - 여주

"좀 있다가 갈거니까 걱정하지마" 
- 지수

"알았어" - 여주

"자, 자 우린 갑시다" - 승관

"빨리 가자" - 찬




여주랑 승관이 찬이는 가고



"자, 우린 하던 얘기나 해야지??" 
- 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