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_
"하 ....오빤 언제오냐 ..."
여주는 늦은시간까지도 안오는 호석을 기다리고있었다


"...진짜 ....부모는 오빠만좋아하고 ...나는 안중에도없고 ..."
여주는 잠을청하려다 톡이온걸알고 톡을봤다


"...뭐야 이새낀"
여주는 잠옷에 패딩만껴입고 집앞으로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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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윤ㄱ.."
"끄흡...흡 ....크응...흡..."-윤기
"뭐야 ... 너울어?"

"흡 ....여주야아아ㅠㅠㅠㅠ흐엉ㅠㅠㅠ"
윤기는 여주를 보자마자 울면서 여주룰 끌어안았다
"아잇 ... 왜이래 !!"
"흐으 ....크응..."
"아니 ... 보니깐 여우년 ...아니 여우연이 톡을 만들었더라고 .."-윤기
"그래서 . 뭐달라지는거라도 있니? 우린 깨졌잖아 그 시답지않은 말들은것도 너고 여친한테 그딴말 퍼부은것도 너잖아"
"....여...친?"-윤기
"...아뭐!!"
"그래서 사과할거야 말거야!"
"미안해....정말 진심으로 ..."
여주는 팔을벌렸다.
포옥 _
"고마워 ... 사과해줘서
근데 ... 어떻게 알았어?"
"아 ...그게 ㅎ" -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