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우리의 사랑하는 방식

15# 재결합

주말 _








"하 ....오빤 언제오냐 ..."

여주는 늦은시간까지도 안오는 호석을 기다리고있었다







photophoto







"...진짜 ....부모는 오빠만좋아하고 ...나는 안중에도없고 ..."







여주는 잠을청하려다 톡이온걸알고 톡을봤다









photophoto








"...뭐야 이새낀"


여주는 잠옷에 패딩만껴입고 집앞으로 나왔다.









.

.

.

.











"....어 윤ㄱ.."



"끄흡...흡 ....크응...흡..."-윤기


"뭐야 ... 너울어?"



photo

"흡 ....여주야아아ㅠㅠㅠㅠ흐엉ㅠㅠㅠ"







윤기는 여주를 보자마자 울면서 여주룰 끌어안았다







"아잇 ... 왜이래 !!"


"흐으 ....크응..."

"아니 ... 보니깐 여우년 ...아니 여우연이 톡을 만들었더라고 .."-윤기


"그래서 . 뭐달라지는거라도 있니? 우린 깨졌잖아 그 시답지않은 말들은것도 너고 여친한테 그딴말 퍼부은것도 너잖아"


"....여...친?"-윤기


"...아뭐!!"

"그래서 사과할거야 말거야!"


"미안해....정말 진심으로 ..."



여주는 팔을벌렸다.



포옥 _



"고마워 ... 사과해줘서 

근데 ... 어떻게 알았어?"


"아 ...그게 ㅎ" -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