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야 죽 사왔어."
지민이 여주의 집 문을 익숙하게 열고 들어왔다. 지민이 신발을 벗고 부엌으로 갔다. 그 사이에 여주가 방문을 열어 지민과 마주치고 다가가서 안고 싶었지만 그런 마음을 꼭 참았다.
"고마워요..엣취!"
"너 병원 안갈것 같아서 약국가서 감기약도 하나 사왔어. 죽 먹고 약 먹자."
"알약 이에요?"
"응."
지민이 고개를 돌려 여주를 보며 웃었다.
"여주 전복죽 좋아해서 사왔어. 같이 먹자."
"네!!"


이거 뭐에요!!!!!!!!!!! 완전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
여러분 또 하나 간곡히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제 사담방을 만들었는데 가셔서 모두 구독해주세요
진짜 안하시면 후회합니다. 진짜로 어그로 아니고 진짜 꼭 구독해주셔야 제 이벤트 알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 작품에서는 이벤트 공지를 안올립니다
이벤트를 제가 지금 크게 준비하고 있어서 여기에 올리기에는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따로 만들었습니다 :)
그러므로 진짜 사담방 구독 안하시면 이벤트 공지 알람을 받으실 수 없으세요ㅠㅠ
아직 이벤트 열지도 않았습니다.
다음달이나 이번 중간고사 끝나고 열 예정이니 그 전까지
댓글에 이벤트 언급은 삼가 부탁드릴게요 🥺🥺
이벤트 공지는 내일 올라갈게요 💖
(사담방은 응원하셔도 팝콘 적립이 되지 않으니 응원하기는 다른 작품들에서만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