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 자기야 "
(윤희) " 푸훕.. 뭐어 ??? "
물을 마실려고 컵을 들려는
윤희가 놀란 눈으로 윤기를 쳐다보았고 ,
윤기는 사랑스러운 눈으로
그저 윤희를 바라보고 있었다
(윤기) " 왜요.. 자기라고 부르면 안 돼 ? "
(윤희) " ㅇ , 아니 그게 아니라 ... " ///
모솔이었던 윤희가
자기 라는 애칭을 들어봤겠나

(윤기) " 나는 누나 말고
다른 애칭 부르고 시푼뎅 ... "
귀여워 -!!!!!!!
입술을 삐쭉 내밀어
평소 잘 하지 않던 애교를
부리는 윤기의 희귀모습 ....
( 귀여워서 꼴까닥 하겠네 증말 ㅎㅎㅎ )
쪽 -
(윤희) " 허업 ... " ///
윤기의 삐쭉 나온
입술이 너무 귀여운 나머지..
뽀뽀를 해버린 윤희
내 첫 입술 상대가
윤기라니잇 ....
그것도 내가 먼저 하다니이 ...////
부끄러워 죽을 것 같다
윤기는 그대로 얼음이 되어버ㄹ
(윤희) " 으읍 ...!! "
_
_
_

(윤기) " 자기가 먼저 시작했다 ㅎ
안 봐주고 계속 할거야 "
오늘 화이트데이네요
하얀 날 ( 죄송합니다 )
화이트데이니까
하나 더 올려야겠죠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