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윤희
(윤희) " 아이고.. 피곤해라아아 "
윤기는 지금 독서실에 있겠지..?
(윤희) " 조금만 자고 일어나야겠다 ... "
풀썩 -
피곤한 탓에
그대로 침대로 몸을 던져버렸다
그리고 , 몇 분도 안 되서
서서히 눈이 감겼고 잠이 들었다
_
_
_
몇 시간이 지났을까
하늘은 완전히 어두워졌고
윤희는 아직 꿈나라 여행 중
( 많이 피곤했나 )
살짝 _
아주 살짝 실눈이 떠졌다
하지만 다시 눈이 감겼고
꿈나라 여행이 또 다시 시작되었다
_
그리고 또 몇 시간 후
새벽 2시 _
잠을 충분히 자고
눈을 뜬 윤희
(윤희) ' ( 정신 돌아오는 중 ) '
잠만 _
아까 잠시 깼을 때
누가 내 옆에 있었는ㄷ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