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 " 뭐 ...? 누나 , 남준이형 몰라요 ?
누나 가족이잖아요.. "
(윤희) " 이 분이.. 내 가족이라고 ...? "
전혀 모르겠다는 눈으로
남준이를 본다.
머리에 충격이 가해져
사람들 몇몇은 기억이 안 날지도
모른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의사) " 천천히 기억이 돌아올 수 있도록
주변에서 도와주세요 "
쾅 -
그 말씀을 하시고
의사선생님은 병실을 나가셨다.
아 그리고 , 다음 주면
퇴원해도 된다는 말씀하고
_

(태형) " 야 김윤희.. 나 기억하지 ?
네 절친 김태형... 알아보겠어 ?? "
(윤희) " ...미안해요 , 모르겠어요.. "

(남준) " 너무 성급히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몇 일 동안
기억을 다시 돌아오게 하면 돼 "
" 지금은 일어나준 것만으로도 너무 기뻐 "
_
(남준) " 나 잠시 전화 좀 받고 올게 " (( 벌떡
남준이가 잠시 전화를 받으러
의자에서 일어섰다.
그 때 _
남준이의 바지 주머니에서
( 전에 윤희한테서 뺏었던 )
코야거울이 떨어졌고 ,
거울에 살짝 금이 갔다.

(태형) " 어 ? 남준이형 ! 이거 형 꺼 아냐 ?
살짝 깨졌는ㄷ.. "
(윤희) " ??!??! " (( 깨진 코야 거울 발견
3
2
1
(윤희) " 김남주우우우운 -!!!!!!!!! " (( 버럭

(남준) " ...? ㅂ , 방금.. 내 이름 부른 거야..? "
(윤희) " 그래 , 김남준 ! 이 파괴몬 새끼야 !!!
니가 내 코야거울 가져가고 나서
여기 금 갔잖아 -!!!! " (( 분노 100%

(남준) " 우와..! 이렇게나 빨리 기억이
돌아올 줄이야 !! 진짜 대박 -!! " (( 안 들림
(윤희) " 야 !! 내 말 안 들려어 -??!?! "
(남준) " 빨리 의사선생님께 얘기해드려야겠다 "
(( 도망치듯 나간다
(윤희) " 야아 -!!!!!!! " (( 침대에서 나갈려고 함

(윤희) " 어어 ~? 울 자기 , 진정해 ㅎ
내가 퇴원하면 새 거울 하나 사줄게 "
스윗하게 흥분한 윤희를
진정시키는 윤기와

(태형) (( 가만히 있으면 나한텐
주먹질 안 하겠지 하며 조용히 있음
입 열면 왠지 남준이 대신
맞을 것 같아
조용히 있는 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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