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게 맞닿았던 입술이
떨어지고 ,
윤희는 반쯤 술이 깨고
정신을 좀 차린 듯 했다
(윤희) " ㅇ.. 이 녀석이 ,
이제 성인 됐다고 막 대하네 -!! "

(윤기) " 아직 다 안 했는데 ?
마지막은 항상 ㅅ "
(윤희) " 그만..! 너 취했어 .... "
(( 아까까지 젤 취한 사람

(윤기) " 음 ? 난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 ~? "
(윤희) ' 아 ..... ' ///
나도 김남준 닮아가나봐 ....!!
존나 싫어 -...

(남준) " ? 누가 내 욕하나.. " (( 야동 보는 중
남준쓰의 1패 _
(윤희) " 나 이제 잘거야.. " (( 졸음 쏟아짐
풀썩 -
(윤희) " 으음.. 폭신폭신 하네 - " (( 기분 좋음
매일 눕는 침대인데
이렇게 폭신한 침대인지
오늘 첨 알았다

(윤기) " 내 품이 더 좋을텐데 ? "
내 옆에 누워 안기라고
팔을 벌리는 윤기
포옥 -
(윤희) " 너 임마 , 뼈 밖에 없으면서
뭐가 좋다는 거야 "
(윤기) " 그래서 싫어 ? "
(윤희) " 싫다는 얘긴 안 했자너 "
싱긋 , 예쁜 입동굴을
보이며 내 이마에 입을 맞췄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