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는 잠시 친구 만나서
과제 해야해서 잠시 집을 비우고
윤기는 남준이를 불러
같이 집에 있는 중이다

(남준) " 하암....
윤기야 , 나랑 재밌는 거(?) 볼래 ? "

(윤기) " ? 뭔데 "
스윽 -

(윤기) " 나한테.. 이걸 왜 보여주는 건데 ? "
((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남준) " 그래서 , 보기 싫어 ? ㅋ "
_
(윤기) " 아니... " (( 자기야 미안
' 나도 남자야.. '
_
_
2시간 뒤 _
도어락 소리가 들리고
덜컥 -
(윤희) " 얌전히 있었냐 ? " (( 남준이를 보며

(남준) " 난 얌전한 으른이거든 - "
(윤희) " 울 자기 나 기다렸어 ? ㅎ "
(( 무시 / 윤기를 보며

(윤기) " 응 , 엄청 ㅎ " (( 쪽 -
(남준) " 어으.., 난 간다 "
딱 달라붙은 윤희와 윤기를
지나 현관으로 나가는 남준이

(남준) (( 윤기에게 손을 흔들며
입모양으로 말을 함
" 오늘 본 거 잘 써먹어라 ㅎ "
둘이 뭘 봤는지는
얘기 안 할래욧
스토리가 살짝 이상하게
된 거 죄송합니다..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