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 우음 .... " (( 뒤척
뒤척거리며 눈을 뜬 윤희
오전 11시 6분
오늘이 주말이라 다행이네..

(윤기) " 여보 , 깼어..? ㅎ "
고개를 돌려보니
마치 화보를 찍는 듯하게
누워있는 윤기의 모습이 보였다
(윤희) " 윤기야아.., 나 허리 아파 죽겠어.. "

(윤기) " ㅎ , 내가 나중에
안마 해줄게 - "
(윤희) " 니 생일선물이 허리고통이냐 ? "
(윤기) " 흐음 - "

(윤기) " 선물은.. 나 아니었을까 ? "
콩 -
(윤희) " 난 속도위반은 하기 싫거든요 ? "
윤기의 머리를 살짝
때리곤 ,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가려고 하였다
(윤희) " 으악...!! " (( 허리고통
일어나려는 순간
허리에서 뚜둑 - 하는 소리와
함께 고통이 밀려왔다
그래서 결국 다시 눕게 되었다..

(윤기) " 흐흫 , 울 자기 나 없으면 안 되겠네 ~ "
(( 윗옷 입는 중
스윽 -
(윤희) " ㅁ.., 뭐하는 거야 !! "
윗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는 침대에 누운
윤희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거실로 걸어갔다

(윤기) " 공주님 , 제가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ㅎ "
좀 더 오글거리게
쓰고 싶었는데..
제가 글도 못 쓰고 , 아직..
아가는.... :)
기다려주세요 >_0
주말이라 일찍
올리고 싶어서..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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