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제 막 20살이 된 윤기도 포함 되는
성년의 날

(윤기) " 여보 , 성년의 날 선물이야 "
윤희의 성년의 날 선물로
틴트 4종 세트를 사준 윤기

(윤기) " 헐... 여보 고마웡 ㅎ "
윤희는 곧바로 하나를
개봉하여 입술에 바르기 시작했다
슥 - 슥 -

(윤희) " 자기 , 나 어때 ? "

(윤기) " 와.. 진짜 , 와아 ..... " (( 말잇못
윤희의 빨간 입술에
심장이 더욱 빨라져 심호흡을
작게 내쉬는 윤기

(윤희) " 이거 색 완전 예쁘지 -!! " (( 해맑
윤기의 속도 모르고
윤기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윤희
꼬옥 - )
(윤희) " 색 이상해..? 왜 아무 말도 안 하ㅈ.. "
쪽 -

(윤기) " 여보 입술이 너무 예쁜 죄야.. "
" 여보의 성년의 날 선물 잘 받을게 - ㅎ "
앞번에 했던 키스보단
좀 더 길게 입을 맞췄고 ,
둘의 입술이 떨어졌을 땐
윤희의 입술에 발라져있던 틴트색이
지워져있었다 ..
요즘 손팅 많이 해주시네요 ㅎVㅎ
작가의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