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신혼여행 2일차 _
윤기는 미리 호텔 수영장에서
윤희를 기다리는 중이다
타다닥 -
(윤희) " 자기야 - !! " (( 빠른 걸음
(윤기) " 어 , 여보 왔ㅇ "
윤희의 차림은
( 어느 남자도 유혹할 수 있는 )
난생 처음 입어보는
야한 수영복이었다 ( ㅎ )

(윤희) " 윤기야 , 물에 들어와봐 !
완전 시원해 ㅎ " (( 어느새 입수함
물에 들어가 손짓으로
윤기에게 오라고 하는 윤희
하지만 윤기는 윤희의 모습에
얼음이 되어 움직이질 못했다
(윤희) " 윤기..? 자기야 ?? " (( 물에서 나와
윤기에게 다가감
화악 -

(윤기) " 자기야 , 나 유혹 하는 거지 ? "
윤기는 윤희의 허리를 잡고
살짝만 움직여도 입술이 닿을 것
같은 거리로 몸을 당겼다
츄릅 -
혀로 입술을 한 번 쓸고는 ,
곧바로 입술을 덮치려는 순간
쪼옥 -

(윤희) " 응 ㅎ 너 꼬셔볼려고 "
웬일로 먼저 입술을
맞춰오는 윤희에 잠시 당황했다가
윤희가 해맑게 웃자 다시 입을
맞췄다

대취타 M/V 보신 분
머리 위로 들어 브이 -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