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 폰 _ )




.
.
.
다음날 아침_
(윤희) " 하암.. 지금 몇 시냐 ... " (( 12시간 잠
시간을 확인하려고
폰을 켰더니 화면에 뜨는
부재중 전화건
(윤희) " 부재중 전화가 무슨 39통ㅇ.. "
띠리리리리리링ㅇ _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시
울리는 전화벨
수신자 " 마이 마더 "
(윤희) " 여보ㅅ.. "
(윤희 엄마) " 김윤희 , 너 임신 했다며 ?!?!!! "
(( 흥분
(윤희) " 아오 시끄러.. 그런데 왜 ? "
(윤희 엄마) " 가시나야 , 그런 건 이 엄마한테
제일 먼저 얘기를 했어야지 - !!! "
(윤희) " 아냐 윤기가 첫 번째야 "
(윤희 엄마) " 아 그럼 난 2빠 "
" 암튼 축하하고 아기 안 다치게 몸 조심하고 ,
둘째도 괜찮ㄷ "
뚝 -
둘째라는 얘기가 나오자마자
전화를 끊는 윤희

(윤기) " 장모님이셔 ...? "
전화소리에 잠을 깬 윤기가
누워있는 윤희에게 백허그를 하며 물었다
(윤희) " 응 , 근데 엄마가 나 임신한 거
어떻게 알았지 ? "
(윤기) " 그거 어제 여보 잘 때 내가 여보 폰으로
형님한테 말해드렸어. 형님이 얘기했나봐 "
(윤희) " 아.. 그랭 ,, " (( 난리 칠까봐 얘기 안 함
학교에서 마스크 계속 쓰고 있으니까
불편해죽겠어요 ㅠㅠ
밥 먹을 때 빼곤 마스크를 벗으면
안 된다고 하니 참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