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여친 아니 아내님

S2#114 이 여자 끌어내















다음 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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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 ..몇 년만에 보는 회사야 ,
진짜 오랜만이네 ㅎ "












정훈은 회사를 몇 분 동안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신이 동생( 윤기 아버지 )에게 물려준 회장자리가 있는
회장실로 들어갔다










덜컥 -










(윤기 어머니) " 뭐야 ?!! 노크도 없이 들ㅇ.. "







" 어머 , 오셨어요 ~ ? ㅎㅎ "










정훈인 걸 확인하고는
무섭게 버럭 화내던 목소리를
엄청 상냥한 목소리로
바꾸고 미소를 띄는 윤기 엄마











(윤기 엄마) " 언제 오셨어요 호호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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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 방금 도착해서 바로 왔습니다 "






















" 잠시 저 좀 볼까요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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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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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 똑 -










덜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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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ㅎ 삼촌 , 잘 지내셨어요 ? "






삼촌의 얼굴을 보자마자
얼굴에 미소를 띄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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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 윤기가 웃는 모습 오랜만에 보네 ? ㅎ "






" 보고 싶었어 윤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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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와 윤기 삼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삼촌은 자신의 가방에서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낸다








(정훈) " 미국에서 살면서 이거 보면 항상
너 사주고 싶더라고 ..ㅎ "








정훈은 윤기에게 옷 몇 벌을 보여주었다
이 옷을 볼 때마다 항상
윤기가 생각나고 사주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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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ㅎㅎ 삼촌 진짜 고마워요 :) "







입동굴을 보이며 웃음을 짓고는
( 어차피 남자끼린데 )
윗옷을 벗고 삼촌이 사온 옷을
입어보려고 하였다









(정훈) " .....? 윤기야 , "























" 등에 멍이랑 흉터 뭐니 ? "
































그리고 지금 상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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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 지금까지 윤기한테 무슨 짓을
하신 거고.., 회사를 어떻게 관리하신 겁니까.. "







(윤기 엄마) " ..아니 , 당신은 외국에 있다와서
아무 것도 모르잖아 ! 뭣도 모르면ㅅ "










(정훈) " 처음부터 맘에 안 들었어..ㅋ
전화를 하며 ) 경비팀 , 이 여자 끌어내"










정훈이 전화를 끊자
검은 수트를 입은 남자들이 우르르
들어와 윤기 엄마의 양쪽 팔을
잡고 밖으로 끌어냈다










(윤기 엄마) " 안 돼...! 내가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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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제가.. 회장이라고요 ...? "











(정훈) " 그래 , 이제 너도 성인이고
이 회사 너 가져라 " (( 쿨









그리고 윤기 옆으로 가서
귓속말로 소근소근 무슨 말을 하는 정훈






































(정훈) " 회장님 , 아내 잘 챙겨주고
난 아들이나 딸이나 상관없다 ㅎ "
































오왕 생각보다 길게 써졌네요..ㅎ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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