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여친 아니 아내님

S2#128 아빠라고 불러줘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윤기 _








덜컥 -












(윤기) " 다녀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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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어음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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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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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윤기 발견 ) 어 , 여보 왔어 ?
하윤아 , 엄마 ~ " (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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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어엄망 !! " ( 따라 웃음













하윤이의 첫 말과 윤희가 웃는 걸
보고 따라웃는 모습을 보고있던
윤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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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와... 여보가 2명인 것 같아서
행복도 2배다 , 존나 귀여워 !!!! "













소리 안 나게 입가에 미소만
지은 뒤 , 하윤이에게 다가가
눈높이를 맞추더니 꺼내는 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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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하윤아 , 아 . 빠 " (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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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으에 ...? " ( 인식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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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하윤아아.. 아빠라고 불러줘어어 ... "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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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조금만 기다려봐 , 원래 아기들은
엄마를 한 2000번 정도 부르고 나서야
아빠를 부를 수 있다고 하셨어 ( 울 엄마 왈 "




* 여기서 울 엄마는 작가 어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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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나도 엄마 소리 듣는데 오래걸렸어 ,
기다려보자 . 파이팅 !! "



















그러면서 윤기의 등을
토닥토닥 해주는 윤희다 _



윤기는 그 와중에도 ' 아빠 ' 소리
들을려고 입이 아프도록
반복하며 자기도 ' 아빠 ' 라고
말하고 있는 중이다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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