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와 윤기가 회사에
출근을 할 땐 ,
남준이 집에 하윤이를
맡기고 간다

(하윤) ( 영어동화 읽는 중

(남준) " 하윤아 , 무슨 책 읽어 ? "
(하윤) " 별주부전 영어책이요 "

(하윤) " 피식 ) ' 역시 애는 애구나 '
(하윤) " 근데 외삼촌 - "
(남준) " 응 ? "
(하윤) " 여기 보면 토끼가 거북이 등에
업혀 용궁으로 간다고 되있는데 ,
어떻게 토끼가 바닷속에 들어갔는데
숨을 쉬고 있는거죠 ?
그리고 사실상 간을 꺼내놓고 다니는
생명체는 없는데 용왕도 인간이면
알 거 잖아요 . 근데 바보같이
그걸 왜 믿고 육지로 보낸 걸까요 ?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게 어때요 ? "

(남준) " ................? " ( 뭐야 쟤 6살 맞아 ?
' 이 나이에도 공부에 관심을 보이고
영어책을 읽는 거 보면
김윤희를 닮았고 ,
현실적이고 무뚝뚝한 말투인 거 보면
민윤기를 닮았고'

우와아아아
조회수가 2만을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그리고 구독자분들이 벌써
52명 ?!?!! ( 화들짝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재밌게 쓸려고 했는데
뚝뚝 떨어지기만 하는 이 작의 ~ 재미 ~ ♬
( 작가 왜 이럼
다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 ?
하나씩 알려주고 가세요 - >_0
저는 오늘 제 친구가 반지를 선물해줬답니당
( 직접 만든 반지라고 해요 )

( 이거 봐요 ㅠㅠ 짱 이뻐요 💜💙💜💙 )
반지는 짱 이쁜데 , 제 손이
안 이쁘네요..,, ( 보정을 해도
손가락이 짧아서 그런가
왜 이렇게 발가락처럼 나왔지 ? ( 불ㅡ편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