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여친 아니 아내님

S2#140 너만 건들테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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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아무 말 없이 아무 표정 없이
의자에 앉아있는 윤기




그야 윤희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 지
4일이 지났기 때문이다 .






















.
.
.























다들 윤희가 궁금하셨죠 ?



















(윤희) " ...... 뭐야 "









여긴 어디지..





분명 윤기가 주는 사탕을
먹고 일을 하다가 졸려서 잠이
들었었는데 ...












눈을 떠보니 나는
호텔처럼 고급진 침대만 있는
작은 방에 있었다















(윤희) " .... ㅁ , 뭐야 ? 내 옷은 또 어디 .... "











실크로 된 얇고 소매 없는
원피스를 내가 입은 적이 없는데..
누가 입혀준 건가 ...?




손목에는 도망 가지 못 하도록
수갑으로 단단히 채웠다





















덜컥 -






















(???) " ㅎ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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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 여세현 ... 아니 ,



















여우정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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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정) " ㅋ 뭐야 , 너무 빨리 알아채는 거
아냐 ? ㅋㅋ "












(윤희) " 출소하고 바로 또 (감방에) 넣어달라고 지랄 중이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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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정) " 닥쳐 , 너 까짓것 때문에 내 인생이
흐트러졌다고 !! "











(윤희) " 아 , 그건 니가 갑인 줄 알고
나댔다가 들어간 거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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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정) " 헛웃음 ) ㅋ.. 언제까지 그 잘난 입
놀릴 수 있는 지 볼까 ? " ( 까딱

























터벅 _ 터벅 _















여우정의 손짓에
눈에 초점이 풀린 남성 3명
방으로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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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정) " 천천히 가지고 놀아라 " (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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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내 가족은 건들지마 ,
이 여우새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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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정) " 피식 ) 걱정 마 ,
너만 건들테니까 ㅎ "

















쾅 - 철컥 _












여우정이 문을 닫고는
잠그는 소리가 났다

나가자마자 3명의 남자는
천천히 윤희에게 다가갔다 .















(윤희) " .... 아냐 , 꺼져... 오지 말라고 .....!!!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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