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후 _

(윤기) " 자기야 , 좀 괜찮아졌어 ? "

(윤희) " ... 응 , 그런.. 것 같아 ㅎ " ( 싱긋
이제는 조금 말도 잘 하고 ,
밖에 잠깐 나가는 것 정도는
괜찮아졌다 .

(윤기) " 쪽 ) 그래도 아직 나 없이 나가는 건
안 돼요 - ㅎ "
(윤희) " ㅎ 당연하지.. 근데 ....
너.. 회사 안.. 가 ? "
.
.
.

(하윤) " 아 빨리 회사 가자고 "
(윤기) " 얌마 , 아빠는 아픈 내 아내
돌볼거야 . 너가 먼저 감시하고 있어 "

(하윤) " 돌보기는 개뿔 , 엄마가 아빠가
엄마한테 뽀뽀 겁나 많이 한다고
회사 좀 보내래 " ( 윤기 손을 잡으며

(윤기) " 질질 끌려가며 ) ..뭐 ??
야 민하윤 , 너 그런 말 어디서 배ㅇ "
(하윤) " 아빠한테 "
쾅 -

(윤희) " ㅎㅎ.. 우리 윤이 ,
누굴 닮아서 저렇게 말을 잘 하지..? "
( 흐뭇
말 잘하는 건 민윤기씨
닮은 거..
지난 화 베댓 _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막 쓴 건데
제 글이 감동을 드렸다니 ...ㅠㅠㅠ
항상 예쁜 댓글 감사합니다 💜💙
( 이제부터 매일 지난 화에 달린
댓글 중 베스트 댓글을 하나씩 뽑을게요 ! :)
댓글이 많이 달려야 말이죠 .. ( 허허
아 그리구 , 저 실친한테
팬플 닉넴 들켰어요 ..... 😢
어제 만나서 제 앞에서 읽고 있더라구요..
진짜 못 썼는데 ㅠㅠㅠㅠㅠ
( 실친아 , 보고 있냐 ?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