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 " 하윤아 ~ 엄마가 데리러왔어 :) "
( 와락

(하윤) " 오늘은 회사 아빠랑 땡땡이야 ? "

(윤희) " ㅇ.. 아니이... 엄마가 회사 다닌 이후로
데리러 온 적이 없는 것 같아서 ...ㅎ "

(하윤) " 무시 ) 엇 , 저기 아빠다 "
윤기가 있는 곳으로
오도도도 달려가는 하윤이_
(윤희) " ... 저런 모습은 어릴 적 윤기랑 똑같아 "
.
.
.

(윤기) " 오늘도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어 ? "

(하윤) " 응 , 근데 오늘 어떤 애가 나보고
좋아한다고 해써 "
(윤기 , 윤희) " 그래서 어떻게 했어 ? "

(하윤) " 너의 이상형은 나겠지만 ,
내 이상형은 니가 아니야 ㅎ "
(윤희) " ............. "
( 얘가 이런 말을 어디서 배운 거야

(윤기) " 역시 내 아들 " ( 쓰담 , 흐뭇
오늘은 저번 화 베댓
패스 할게요 ... ㅠㅠㅠ
아 글구 저 오늘 폰 바꿨어요 !
그래서 어색어색 하네요..
빨리 친해져야겠어요 ㅎVㅎ
늦게 올려서 미안해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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