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윤) " 아니 , 저리 좀 가..! " ( 귀찮

(아현) " 하유나아.. 나 돈도 많구 진짜 이쁘자나 ...
나랑 사귀자 , 웅 ? "

(하윤) " 니가 돈이 얼마나 많은데 ? "

(아현) " 울 아빠가 SG그룹 사장이셔 ㅎ
대단하지 않니 ? "

(하윤) " ..........ㅋ ( 코웃음 "
" 우리 아빠는 SG그룹 가지고 있는데 ? "
저번 화 베댓 _

아니에요..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
내용이 많이 짧아서 미안해요..ㅠ
지금 가족끼리 놀러와서
막 급하게 생각나는대로 써서...
아 그리고 하윤이 동생인
둘째의 이름을 뭘로 지어야할 지
( 머리가 나빠서 ) 좋은 아이디어가 안 나네요..ㅎ
둘째의 이름도 윤희와 윤기의 ' 윤 ' 이
들어가는 이름으로 짓고 싶은데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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