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윤) " 아니 , 내 말 좀 들어봐 ..,, "

(윤기) " ..봐주니까 계속 버릇이 없어지는 것 같다 ? "

(하윤) " 다 아빠 닮았지 뭐 .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데 "

(윤기) " 데리러 왔더니만 , 고마운 줄도 모르고..ㅋ "
( 헛웃음

(하윤) " 고맙긴 개뿔 ..ㅋ
그동안 아빠 , 엄마가 날 데리러 오는 건
당연한 거 아냐 ?
난 아빠 , 엄마가 데리러 와주기를 원했지만
다 바쁘니까 일부러 말을 안 한 거라고 .... "

(윤기) " 진짜 ? " ( 급 얼굴 밝아짐

(하윤) " ㅇㅋ 내가 이겼다 ,
아빠가 양꼬치 사줘 "

(윤기) " ..쳇... 내가 져준거다 "
이 상황은
윤기가 하윤이의 하원시간에
맞춰 데리러 온 차 안에서
부자끼리 끝말잇기를 하다
하윤이의 말에 감동(?)을 먹은 윤기가
끝말을 잇지 못해 진 상황이다 .
저번 화 베댓 _

에hey , 너무 앞서갔어 자네


Agust D 4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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