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_
하윤이는 8살이 되어 초등학생이 되었고 ,
윤희는 2년 전에 둘째를 출산하였다 .
둘째의 이름은
' 민채윤 '

(하윤) " 엄마 , 나 학교 다녀온다 - "

(윤희) " 엄마가 같이 나가줄까 ? "

(윤기) " 됐어 , 엄마는 채윤이 봐야지 .
나 갔다올게 ! "
쾅 -

(채윤) " 오빠야 - 가써어 ... " ( 시무룩

(윤희) " ㅎ 채윤이 오빠랑 같이 있고
싶었어 ? "

(채윤) " 웅 ! 채유니는 오빠 조아 :) "
(윤희) " 그럼 우리 나중에 오빠 학교
마치면 같이 놀러 나가자 _ "

(채윤) " 오빠아.. 빨리왕 ... ㅎㅎ "
( 현관을 바라보며
저번 화 베댓 _

진짜 최고의 게임.. 파이팅 호우 !
여러분 저 제가 관종이라서(?)
TMI를 너무 나누고 싶어요
그래서 따로 TMI방을 만들려고
하는데 , 만들면 오실 건가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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