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여친 아니 아내님

S2#163 사과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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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 뾰루퉁 ) ........ "


















다음날 _

채윤이는 회사에 놀러왔지만
정국이가 보이자 등을 휙 돌리고
팔짱을 껴 삐진 티를 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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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싱긋 ) 아가씨 , 오늘도 같이
다니시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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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 시러 !! 오빠 땜에 내가아...
아빠한테 얼마나 .... 잔인하게 혼난눈데에 ...!!! "




















정국에게 크게 소리치고는
다시 등을 돌리는 채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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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죄송합니다 ㅎ 사과의 뜻으로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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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 ... 선무울 .... 몬데여 ? " ( 휙
























선물이라는 단어를 듣고
바로 눈을 반짝이며 정국에게
총총 뛰어가는 채윤이다 . ( 귀요미..





























스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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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마음에 드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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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 웅 ! 이제 쿠마몬은 없어도 돼요 ! ㅎ "


















(정국) " ? 쿠마몬이요...? "



























.
.
.

























어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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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민채윤 , 벌로 쿠마몬 인형
한 달 동안 압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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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 .....네에... " ( 채무룩

























































저번 화 베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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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보라안개를 춤추게 한다 - 💜💙😘
































여러분 , 제 생김새 한 번 맞춰보실래요 ?
어느 정도 맞추시는 분께는
보라안개의 안개를 나눠드립니다(?) :)



( 이건 작가가 걍 심심해서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