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윤) " 뾰루퉁 ) ........ "
다음날 _
채윤이는 회사에 놀러왔지만
정국이가 보이자 등을 휙 돌리고
팔짱을 껴 삐진 티를 내기 시작한다 .

(정국) " 싱긋 ) 아가씨 , 오늘도 같이
다니시겠습니까 ? "

(채윤) " 시러 !! 오빠 땜에 내가아...
아빠한테 얼마나 .... 잔인하게 혼난눈데에 ...!!! "
정국에게 크게 소리치고는
다시 등을 돌리는 채윤이

(정국) " 죄송합니다 ㅎ 사과의 뜻으로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채윤) " ... 선무울 .... 몬데여 ? " ( 휙
선물이라는 단어를 듣고
바로 눈을 반짝이며 정국에게
총총 뛰어가는 채윤이다 . ( 귀요미..
스윽 -


(정국) " 마음에 드십니까 ? "

(채윤) " 웅 ! 이제 쿠마몬은 없어도 돼요 ! ㅎ "
(정국) " ? 쿠마몬이요...? "
.
.
.
어제 _

(윤기) " 민채윤 , 벌로 쿠마몬 인형
한 달 동안 압수다 . "

(채윤) " .....네에... " ( 채무룩
저번 화 베댓 _

칭찬은 보라안개를 춤추게 한다 - 💜💙😘
여러분 , 제 생김새 한 번 맞춰보실래요 ?
어느 정도 맞추시는 분께는
보라안개의 안개를 나눠드립니다(?) :)
( 이건 작가가 걍 심심해서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