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 _ 뚜벅 _
윤희의 구두 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졌고 지나가던
사원들이 하나 둘씩 인사를 한다 .
두 손에는 커피가 하나씩 들려있었고
평소에 바르던 것보다 더 붉은색의 틴트를
바르고 윤기가 있는 회장실의 문을 열었다
덜컥 _
(윤희) " 윤기야 , 커피 마시면ㅅ "
윤희가 본 윤기의 모습은
한 예쁘장한 여자가 윤기의 옆에
딱 달라붙어서 같이 웃고 떠들고 있는 모습
탁 _

(윤희) " 회장님 , 오늘 스케줄은
저 분이랑 같이 다니시죠 "
커피 2잔을 책상에 올려놓고
윤기의 옆에 있는 여자를 가리키고는
회장실을 나갔다 .

(하윤) " ..으휴 , 아빠는 바보야 "
( 어디서 나옴 ?
(윤기) " ? 갑자기 왜 ? "

(하윤) " 어제 엄마가 정국이형한테 보여준
사진 쿠마몬이야 . 아빠한테 그 사진
보내주면 좋아할 건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던 거였어 ... "
..................

(채윤) " 아니 , 엄마 ! 어떻게 고모 얼굴을
못 알아볼 수가 있어 ??! "
( 채윤이 고모 = 윤기 사촌여동생
(윤희) " ....아......... "
.
.
.
퇴근을 하려고 윤기 차에
타는 윤희 _
(윤기 , 윤희) " ............. "

(윤기) " ...나는.. 쿠마몬보다 여보가
더 귀여운데 ... "
(윤희) " ..ㄴ , 너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질투나 하고 ... "
화악 -

(윤기) " 남편을 질투하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줘야겠네 ㅎ "
촉 , 서로의 입술이 맞닿는 소리가 났고
윤기는 윤희의 아랫입술을
조금씩 훑다가 곧바로 혀를 넣었다 .
차 안에서는 둘의 사랑을 나누는 소리와
야릇한 소리로 가득찼고
어느새 둘의 손은 서로의 목과 허리에
가있었다 .
여러분 , 솔직히 말해봐여
상상했죠 ? ㅎ
( 아니라구요 ?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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