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윤) "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
( 너무 길어서 생략
(윤기) " 한 번만 부르라 했ㅈ "

(채윤) " 나도 동생 갖고 싶어 "

(윤기) " ? 갑자기 왜..? "

(채윤) " 친구가 동생 생겨서 자기 언니 됐다고
막 자랑하자나.. 나도 언니 되고 시퍼 !! "
.
.
.
정국에게 가서 똑같은 얘기를 한 채윤이
그리고 윤희랑 윤기한테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것도 말하였다 .

(정국) " ..음... 그런 말씀은 회장님이나 사모님께
해드리면 안 될 것 같네요.. "
어린 채윤이가 그 이유를 알 리가 없지
그날 밤 _
(윤희) " 민윤기 오늘 각 방이야 -!!! " ( 버럭
...끝
저번 화 베댓 _

엇 그럼 담부터 윤희 말대로
쭉빵스킬 안 써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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