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요ㅠ
".. 쌤"
"응?"
"나 쌤이 너무 좋아요"
"나도 너 좋아"
".. 꿈 같아요"
".. 조금만 기다리면 돼"
"뭔.. 소리에요?"
"너 기사 찾아봐봐"
"엥? 뭐라 검색해요?"
"... 내 이름이나 Y기업"
".. 네!???"
"조용히"
".. 지금 검색 해봐야겠어요"
"그러던가"
Y기업 아들 ○기업과 결혼···
".. 정략?"
"응"
"파기 할려고 하는거죠..?"
"당연하지 내여자 두고 어디가"
아 너무 오글거린다.
".. 파기 되가요?"
"응 설득 거의 됐어"
"주연아 나 가봐야 할 것 같다"
"사랑해요 쌤"
"여주연 존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