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해봐 잘 어울려”

“모델해도 잘 어울릴거 같은데??”

“지금만 하는거는 상관없는데 나중에 힉업이랑 병행해서 하려면 힘들어 잘 선택해..”

“재밌을거 같은데?? 할래할래!!”
“진짜요..?? 그럼 이쪽으로 오세요!” -스탭
“넵!”
메
이
크
업
중
“이 친구야??”-PD
“네”-스탭
“잘 어울리네 ..! 정국씨 동생이라했지??”-PD
“네”
“별로 안닮았는데..(중얼)”-PD
“네..??”
“아냐 촬영하지”
쵤영 중



“와..... 표정이며.. 연기며.. 어떤 배경이라든지 너무 잘 소화하는데?? 이거... 태형씨 탑1위 위험할득 한데요??”-PD

“그 정도에요???”

“역시 내동생 답네!”

“축하해 여주야!”
“뿌듯하네요!!”
열분 저 그냥 이 글 TALK말고 다시 비주얼로해서 연재할까요?? 아무리 봐도 TALK이 얼마 안나와요ㅠㅠ 첫 도전인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