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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키스..해도되요?"
"에에-?"
처음마셔본 술때문에 취했는지 힘이빠졌다.
지민이는 주은이에게 진하게 입을맞췄고,주은이는 지민이를 세게밀었지만 ,
힘때문인지 술때문인지 통하지않았다.
"읍.. 지미나..숨을못쉬겠어.."
하자 그 둘사이의 간격이 멀어졌다.
"누나..첫키스예요?"
"응.."
" 진짜 못해서 물어본거예요 ㅋ "
"너두! 너두 .. 못했잖아..나도 자존심이라는게 이쏘!"
"누나..다른남자들이 채갈까 무섭다. 내꺼해라."
"너! 안취했찌이!?"
"네.누나 나 안취했어"
"지민아..반존대 설렌다 히히"
"근데 우리 친화력 개 쩌는거 알아요?"
"헤헤"
"누나,사랑해요"
"에에-나두"
"이거 고백하는거예요.받아줄거죠?"
"히히..띠미니"
"알겠어요.내일 정식으로 고백할게요"
"따랑해 작찌민 헤헤"
"저두 누나 엄청나게 사랑해요 근데..작..지민?허;;"
"마쟈! 작찌민 헤헤"
"누나는 나보다 키작잖아요;;"
"그래두 자가"
"그래요,나 작아"
쪽
주은이가 지민이 입술에 짧게 입을맞췄다.
"히히..사랑해"
"나두"
쪽
하며 지민이도 주은이 입술에 입을 맞대었다.
"나..너집에서..자고 가두되?"
"누나.."
"우웅?"
"저를 남자로 생각안하시는거 같은데,저도 남자예요."
"너어..너어! 남자아니잖아!"
"그렇게 자꾸하면 내가..못참잖아요"
"머를?머를 못참눈데!? 찜니 하구시픈거 다해!"
'하..이걸 말 해줘야되나..'
지민은 잠시,아주 잠시 고민했다.
"키스보다 더 진한거 하고싶은데..?"
"더..진한거? 변태!"

"부드럽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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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머리는 썩었나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