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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각:1시
고구마시점
"흐응~여주은 기대해"
벌컥-끼익
주은이가 창고문을 열었다.
"주은아 벌써왔네?ㅋ"
"너 지민이랑 같은반이지? ㅋ"
"같은반인데 니랑지민이가 붙어다니는거 꼴보기싫어서-흐응"
고구마는 옆에있던 막대기를주워서 주은이에게 휘둘렀다.
휘익-탁! 주은이는 빠르게 막대기를잡았다.
"내가 그깟 막대기한테 질것같애?ㅋ"
"허;;좀 세네?"
벌컥-끼익
"누구야?!"
"나 박지민인데"
작가시점
지민이가 창고문을열었다.
벌컥-끼익
그러자 고구마는 소리를질렀다.
"누구야?!"
"나 박지민인데"
"흐응-지민아 너위험해 얼른 나가있어 이 쓰레기좀 치우고나갈게"
"뭐?쓰레기?ㅋ 고구마주제에"
"허 ;;오빠들! 나와 "
그러자 덩치큰 남자2명이 나왔다.
(여러분 헷갈릴거같아서 이름넣을게요)
남자 1"니 괴롭히던애가 얘야?"
남자 2"이쁘게 생겨가지곤 성격은 드럽네ㅋ"
주은"누가누구보고 ㅋ"
주은"그래도 나 이쁜건 아나보네?"
고구마"지금 그럴상황은 아닐거같은데 ㅋ 내가 시간끄는걸 무척이나싫어해서
오빠들 , 얘안때리고 뭐해?! 세게때리진 마 그래도 걸어다닐수만 있게 때려"
퍽-
남자 1이 주은의 명치를 발로찼다.
주은"흐윽"
남자 1"생각보다 약한데?ㅋ"
남자 2"더 때려"
르르르-
주은이의 전화벨이 울렸다.
남자 2"지민이❤?ㅋ 이딴거 왜붙혀 ㅋ 걍밟아서 부셔버려"
남자2는 주은이의 폰을 밟아 부셨다.
주은"흐읔..안돼 내 사과폰 11.."
남자1 "ㅋㅋㅋㅋㅋㅋㅋ"
끼익-탕)
창고문이 세게열렸다.
박지민이였다
"누나! 나 고구마 처리하고왔어!"
지민시점
뚜-뚜-
누나가 전화를 안받는다.
"아 시발,"
"고구마 너 따라와"
"응?어 ㅎ"
지민이는 고구마를 데리고 골목진곳으로 데려간다.
퍽-
"흐..흐으"
"시발련아 왜 여주은전화 안받아?"
"그야 ㅋ 쳐맞고있으니깐그렇지"
"하..나 여자라고 안봐준다"
퍽-
고구마의 입술에선 피가 주르륵 흘렸다.
"야 그년은 너랑 안맞아"
"맞든 안맞든 니가 뭔상관인데"
"그냥 꼴보기가 싫어.붙어다니는것도 싫고,다싫어"
"지랄"
"그냥 여주은 그 자체가 싫ㅇ.."
퍽-
"기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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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하면 지민이가 사랑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