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누가 8남매 좀 말려줘

남매들의 사춘기(지민편🐥)

오늘은 톡 내용 없어요 다음편 부터 나와여

이쯤되면 지민이도 당연히 사춘기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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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았네요..;;(당황)

그렇습니다 지민이는 사춘기가 오지않는 체질이라서
사춘기가 오지 않은 겁니다

사춘기가 오지않은 지민의 사춘기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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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되면 사춘기가 올법도 한데 오지않는게 이상하다고 느낀 지민이는 초록창에 검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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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보이는 선명한 세글자
          아.니.요^^

병이 아니라는 글을 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나아진 지민씌

지민: 우씨... 나도 사춘기 왔으면 좋겠는데...
태형이가 왔었으니까 나도 올 줄 알았단 말이야아ㅐ~~!!

한편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는 태형
태형:앜ㅋㅋㅋㅋㅋㅋ 저 사람 뭐얔ㅋㅋ(웃긴 장면 나옴)

지민: 으아아악↗️윽↘️까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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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뚫고 나오는 선.명.한 소리^^

태형: ..? 저거 박지민 소린데.. 쟨 또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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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그래!! 사춘기가 안 오면 온 척을 하면 되지~~
음.. 일단.. 맞아! 무뚝뚝해져야되!! 그게 포인트지ㅎㅎ
또..아! 형들하고 태형이,정국이 처럼
카톡 프사 바꿔야지~ 셀카나 찍어볼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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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ㅏ.. 너무 잘생겼어ㅜㅜㅜㅠ(본인 얼굴에 감탄 중)
이렇게 잘생기면 반칙이잖아ㅠㅠㅜㅠㅠ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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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수정한 카톡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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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되겠지??
지금부터 완벽한 나의 연기를 보여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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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속마음 이에요---
(똑똑똑)
호석: 지민앙❣ 내가 새로운 춤 배워왔는데
가르쳐 줄까??ㅎㅎ
지민:[배우고 싶은데 연기 중이라서 어쩔수가 없네..ㅠ]
아니요.
호석: ?? 왜.. 너 춤 좋아하잖아..[춤배워 올때마다 다 배워서 마스터했었는데..? 왜 그러지..]
지민:다음에 가르쳐 주세요.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호석: 알겠엉..[무슨일 있나..?ㅠㅜ]


다음편에 계속 ..

늦게 연재해서 죄송합니당..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