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화 / 퍼포팀의 난국]

" 이번 퍼포팀 애들 장난없다 "



























" 뭐하냐 "
" 어? "
화장실에서 머리를 털고 나오는 순영은 자신을 폰을 잡고 있는 준휘를 보곤 물었다
" 아무것도 그냥 몰래 여친 안 사귀나 감시? "
" 미친놈이 "
" ㅋㅋㅋ 난 먼저 잔다 "
" 어 그래라 "
순영은 자신의 폰을 집어들었다 카톡창을 열자 훤히 보이는 이지훈이라는 이름에 순영은 혀를 찼다
" 숨길거면 카톡 기록이라도 지우던가 "
순영은 이지훈이라는 이름을 꾹 눌러 채팅방 나가기 버튼을 누르곤 폰을 껐다
손팅해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