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 띵동
여주: 네에
철컥
여주: 쌔애애앰
지민: 너 아픈거 맞아..?
여주: 네!! 왜요?
지민: 와 아픈사람이 이렇게까지 텐션이 ....
여주: 당연히 지민쌤이 왔으니까! 축 처진 모슺 보이는건 제가 허락 안해요!!
지민: ㅋㅋㅋㅋㅋ 알겠어 빨리 먹자
여주: 헤애액 이거 뭐에요?
지민: 보쌈 세트
여주: 헐 맛있겠다.. ( 오물오물)
지민: (피식) 귀엽네(소곤소곤)
여주: 느에? 무라구요? (네? 뭐라고요?)
지민: 아냐 천천히 먹어 체하겠다
여주: 헐 나 또 걱정해주는거야?
지민: 씁 반말(콩)
여주: 칫
지민: 뭐가 칫이야
여주: 그럼 흥!!
지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서로 얘기를 나누다 지민은 집에서 나왔다
지민: 요즘 왜그러지.. 김여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기네


오, 내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