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EXT> 민남매의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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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에 나오는 톡 화면 중 날짜는 무시해 주세요😁








D-35
-기말-



오늘은 기말고사가 딱 35일 남은 날….

“하… 또 올게 왔네”

폰에 있는 달력을 보니 써져 있는 글씨 
‘ 기말고사 ‘



1학년 마지막 기말을 본지 약 9개월이 지났다

“이번엔 잘 보지ㅋㅋㅋ..”

과연 그럴 것인가 

시험시즌 만 되면 꼭 오는 개X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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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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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

현재시각: 오전 2시 41분 37초


오늘도 새벽같이 유랑과 스카에서 공부하는 여주


“왜 이렇게 열심히해?” 유랑
“평소에 공부 안 해도 90은 받는 애가” 유랑

“아니, 우리 학교 역사 어려워서 점수 못 받는 애들 많잖아”
“근데 전교 5등에 드는 애가 42여봐”
“좀만 쉬웠으면 나 나락갔어..”

“그렇네.. 나도 13점 맞았으니까” 유랑

“어렵기도 하고 전 과목 점수 다 높게 받아야 민윤기를 이겨”

“왜 내기했어?” 유랑

“엉ㅋㅋㅋㅋ..”

“정국이도 부모님이랑 내기한다고 공부 한다더라” 유랑

“진짜?”
“정국이 열심히 하겠네ㅋㅋㅋ”

“ㅋㅋㅋ 기말 끝나고 또 피씨방에서 노숙하겠지” 유랑

“아, 국이한테 전 과목 70넘으면 놀자고 해야겠다”

“걔 진짜 할 걸” 유랑

정국이 여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 유랑은 그 상황이 재밌기만 한다

“전정국 눈에 불을 켜고 하겠네” 유랑
“70은 개뿔, 90도 가능 할  것 같은데?”

“에이, 설마 그러면 소원도 추가해야지ㅋㅋ”

.

.

.

.

.




아 모르겠다… 그냥 내일해야지 라고 속으로 생각 한 여주는 30분만 더 공부하고 유랑과 헤어져 집으로 들어갔다 













지금부터 유랑 시점입니다



“야 전정국!” 유랑

“왜 공부 중 임” 정국

“너 전 과목 70점 넘으면 여주가 놀아준다고 했어”
“90점 넘으면 소원도 추가ㅋㅋㅋ”


!!!!!!!

“무..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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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개월 만에 돌아왔는데요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네요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셨다고 믿고 다시 작을 올릴 예정입니다
☺️☺️

&내일 2개 올라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