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가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 ㅋㅎ "
다음날
- 원우야 틀어줘 !
학교 전체에 울려퍼지는 목소리
: 음 ㅎ 그냥 , 니가 선배들이랑 다니는게 .. 꼴보기 싫어서 ?
개장이의 목소리였다.
이후 들려오는 소리들
" 재 여우였어 ? ㅋㅎ " / " 여주 불쌍해서 어떡해 ,, "
그 후로 개장이는 전학을 갔다 . 시원하지만 , 텁텁한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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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 글이 .. 죄송해요 진짜 .. 😭
다음편부터는 병맛으로 ,!잘써올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