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7.말랑뽀쨕 카톡 프사






8.극대노의 시작





"여보세요"
-"남자 바꿔"
"아니.."
-"바꿔.빡치기 일보직전이니까"
"저기..제 친구가 바꿔달라는데.."
"아 네 ㅎㅎ"
-"여보세요"
"친구 분이시라는데 무슨 일로?"
-"거기서 지금 당장 쳐 나와."
"네?"
-"지금 당장 나오라고 개 수작 부리지 말고."
"저기요 말이 너무 심하시잖-"
커헉-

"쳐 나오라고 했잖아, 이 개새끼야."
"윤기야..!"
"이,이거 안 놔요?"

"응 안놔. 이여주 너도 가만히 있어. 있다가 혼날거니까."
9.소개팅은 이제 절대 못나간다




"사람 간 쫄리게 하는 거에 뭐 있어, 얘 진짜."

오늘은 딱히 할 말이 없네요 ㅇㅅㅇ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