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10.잠 떨 깬 이여주






11.수트 개 좋아하는 이여주



"미뉸기!!!!"

"이제 나오냐"
"와 미친..."
"왜 수트 입으니까 사람이 달라보여?"
"ㅇㅇ..존나..."
"뭐가 어떻게 달라보이는데"
"몰라 사람이 잘생겨 보임..."
"잘생긴 사람이 치맥 사줄게, 가자"
"재수없어서 한 대 치고 싶은데 수트 입었으니까 봐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12.취중진담
"흐응~닌기~~"
"야 너 취했어 그만 마셔"
"안 취햌서!!! 안취해다구...."
"으응,-알았어"
"근데 닌기야.."
"왜"
"나 왜 니가 잘생겨보이냐."

"(좋은데 부끄러움)푸하학- 진심이냐?"
"으응ㅇ..."

"그럼 조금만 기다려. 고백, 조만간 할 거 거든."

호오옹 사실 여주도 윤기 좋아합니다 (๑ ̆ꇴ ̆๑)
케케ㅔㅔ켈 얼마 안 있어서 서로 사귀겠네요!!
아 짜증나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