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옆집 남자 민윤기
21.비가 싫어


벌컥-

"여주야"
"흐으,윤기.."
"미안해. 작업하느라 못 들었어"
"무,서웠어.."
"괜찮아,괜찮아"
"근데,윤기 작업은..?"
"무서워할거 뻔해서 달려왔어"
"안 그래도 되는데..."
"내가 안돼. 그러니까 오늘은,"

"나랑 자자."
22.늦게가서 미안해
"여주야,나 작업하러 갈게. 더 자"
"으응.."
"지금 밖에 비 안오니까 걱정말고"
"알았어..."
"사랑해"


23.질투의 화신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 작의 끝은 어디일까..ㅇㅅㅇ
그건 나도 모르겠고 혹시 보고싶은 소재있으면 말해주세요! 소재 고갈해가는 작가는 죽어갑니다...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