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옆집남자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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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42.행복 뒤엔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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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나는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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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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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는 아직이야?"

"응...."

"너는 괜찮고?"

"나는 괜찮은데.. 민윤기가 못 일어날,까봐.."

"울어. 괜찮아."

"여주야!!!!!"

"태,형.."

"윤기는,윤기는 괜찮아?"

"아직.."

"하,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저기에 앉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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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하게 앉아있는 가해자에 빡침) 저,저,시발"

"태형아 진정하고,"

"어떻게 진정을해!!! 애를 저따구로 만들어놨는데!!!"

"친구,진정."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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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때리면 쓰나."

"허어...허어어어엉 민윤기..!!ㅜㅜㅠㅠㅜㅜ(달려가서 안기기)"

"왜 울어.(여주 머리 쓰담쓰담)"

"못,일어 나는 줄 알고..."

"괜찮아. 지금 이렇게 일어나 있는 걸."

"이여주 나와봐ㅜㅠㅜ(여주 밀치는 태형)"

"넌 왜 나한테 지랄이야ㅜㅜㅠㅠ(다시 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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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럴까..(그냥 어이없는 정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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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어째 이야기가 산으로 갔디야...
맘에 안드는걸...?
그래도 태형과 여주 케미가 좋으니 된 걸로!
윤기야 사고 내서 미안해.. 소재가 없었어..!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