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오늘 카톡은 시간 상관 없이 읽어주세요!
96.여주의 부재




97.망했다...



98.넌 쉬운남자였어
"화 많이 났어..?"

"아무리 폰이 망가져도 그렇지. 다른 사람 폰으로 라도 연락할 수 있는거잖아. 꼭 사람 불안하게 해야해?"
"아니....폰 수리 맏기고 조별과제 하느냐고 정신이 없었어.."
"걱정했잖아!!!!"
"...아니-"
"잘못 된 줄 알았다고... 아니면 혹시 내가 질렸나 싶어서 막 심장이 주저 앉는 거 같고-"
"내가 니가 왜 질려. 더 사랑했음 사랑했지 너 질려할일은 없어."
"으으응...."
"많이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알았어어...다음부터 그러지마...?"
"그럼 당연하지. 나는 민윤기 여자친구인데!"

"흐흫"

이번엔 캐럿왕댜님이 주신 소재로 한 번 써보았습니다!
혹시 보고싶은 주제가 있거나 이렇게 써줬으면 한다, 하는 내용들은 댓글이 달아주세여😃
※자유연재 입니다.
